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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도로관리사업소 올해 지방도 긴급도로보수 실적 초과

도로 파임보수 등 지방도 위임국도 도로보수 초과 달성
보수가 필요한 도로시설물 발견 시 적극적인 신고 당부

경남도 도로관리사업소 직원들이 도로 파임(포트홀) 등 긴급 도로 보수작업을 하고 있다. 경남도 제공

경남도 내 지방도와 위임국도 54개 노선의 유지관리 기관인 도로관리사업소가 안전하고 쾌적한 지방도와 위임국도 유지관리에 힘써 올해 상반기 긴급도로보수 실적을 초과 달성했다.

경남도로관리사업소는 도로보수반을 도내 전역에 상시 투입해 올해 상반기 도로 파임(포트홀)보수 1481건, 도로안전시설 수리 585건 등 2972건으로 지난해 상반기 실적의 150%를 초과 달성했다고 13일 밝혔다.

도로 파임(포트홀)은 노후화된 포장 면의 일부가 떨어져 나간 것으로 도로 주행 시 운전자의 불편은 물론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발견 즉시 보수를 원칙으로 하고 있다.

한재명 경남도로관리사업소장은 “안전하고 쾌적한 지방도 유지 관리를 위해 책임 있는 자세로 최선을 다할 것이며 도민들께서도 지방도 통행 중보수가 필요한 도로시설물을 발견하면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창원=강민한 기자 kmh0105@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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