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영웅] 텅 빈 교실에서 초1 담임 선생님이 한 특별한 일 (영상)


아이들이 하교하고 텅 빈 교실에 홀로 남은 선생님은, 보드마카를 들더니 낙서 아닌 낙서를 시작합니다. 다음날 등교할 1학년 신입생들을 위한 담임쌤의 특별한 메시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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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는 세상을 살만하게 만들어 주는
‘작은영웅’들의 이야기를 계속 들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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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금주 기자 juju79@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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