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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은아 부여부군수, 집중안전점검 현장 살펴

홍은아 부여부군수가 28일 백마강 유람선 선착장에서 안전점검하고 있다. 부여군 제공

홍은아 부여부군수는 지역 집중안전점검 현장에서 관계자와 간담회를 갖고 분야별 점검반과 안전관리자문단의 점검 과정을 확인했다고 30일 밝혔다.

부여군은 지난 4월부터 노후되거나 위험도가 높은 시설물 98곳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시행하고 있다. 홍 부군수는 지난 28일 부여군 백마강 유람선 선착장을 방문해 안전 취약 요인과 안전관리 전반에 대해 살펴봤다. 앞서 7일에는 부여노인전문병원과 부여요양병원을 방문해 재난 예방활동과 현장 안전 컨설팅을 진행했다.

홍은아 부군수는 “현장에서 주민 의견을 직접 수렴해 관련 정책과 안전관리에 반영할 예정”이라며 “시설관계자에 대한 안전컨설팅을 통해 안전관리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부여=김성준 기자 ksj@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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