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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행 개인 시니어 위한 특화금융상품 2종 판매

내 곁에 든든 연금통장 우대금리 1.90% 최고 연2.00% 기대
내 곁에 든든 연금예금 우대금리 0.50% 최고 연3.70% 기대


BNK경남은행은 만55세 이상 개인 시니어 고객의 니즈와 관심사를 상품에 접목해 각종 수수료와 우대금리 등 혜택을 제공하는 특화금융상품 ‘내 곁에 든든 연금통장’과 ‘내 곁에 든든 연금예금’을 판매 한다고 28일 밝혔다.

‘내 곁에 든든 연금통장’은 연금을 받는 고객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입출금이 자유로운 예금이다. 우대금리 제공 조건은 결산 전월까지 최근 6개월 동안 연금실적이 매월50만원 이상(월별 합계금액 기준) 1.90%, 결산 전월까지 최근 6개월 동안 연금실적이 매월 입금되고 있으나 월별 합계금액이 1회 이상 50만원 미만 0.90% 등이 있다.

기본 이율에 우대금리 최대 1.90%를 받으면 최고 연2.00%금리를 받을 수 있다. 또 금융서비스로 타행창구송금수수료, 경남은행·부산은행 CD·ATM현금인출, 타행이체수수료, 인터넷뱅킹·텔레뱅킹·모바일뱅킹 타행이체수수료, 통장·증서 재발행 수수료, 제사고신고 수수료, 제증명 발급수수료 등에 대해 면제 혜택을 제공한다.

이어 ‘내 곁에 든든 연금예금’은 연금 받는 고객들을 위한 정기예금 상품으로 연금 실적 등을 통해 우대이율을 제공한다. 우대금리 제공 조건은 내 곁에 든든 연금통장의 연금입금 실적 보유에 따라 최대0.30%, 내 곁에 든든 연금통장으로 국민연금 수령계좌 등록 0.10%, 추천번호 입력 0.10%, 경남은행 거래기간 10년 이상 0.10% 등이다.

1년 기준 기본 이율에 우대금리 최대 0.50%를 받으면 최고 연3.70% 금리를 기대할 수 있으며 가입 기간 중 자녀의 결혼 또는 가입 고객의 1개월 이상 입원(요양)이 필요한 경우에는 특별 중도해지를 할 수 있다.

특히 시니어 고객의 최적화된 맞춤 서비스로 내 곁에 든든 연금통장을 보유한 고객이 내 곁에 든든 연금예금을 가입할 경우에는 온라인 금융사기 피해 시 최대 500만원까지 보상해주는 ‘보이스피싱 보험’에도 무상으로 가입해 준다.

김형태 고객기획부 부장은 “내 곁에 든든 연금통장과 연금예금을 통해 든든한 노후를 설계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실질적 혜택을 제공하고 고객의 기대에 부합하는 특색 있는 맞춤형 금융상품을 계속 출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은행은 내 곁에 든든 연금통장·예금 출시와 함께 오는 8월31일까지 ‘콩심은데 콩나고 연금 심은데 순금난다 이벤트’를 한다.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25명을 추첨해 순금콩 1g(15명)과 기프트카드 5만원권(100명)을 제공한다.

창원=강민한 기자 kmh0105@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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