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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즈컴퍼니, 대학생 서포터즈 ‘가게지기’ 4기 발대

전국 소상공인 및 로컬 브랜드 지원
28일 4기 ‘가게지기’ 온라인 발대식

트리즈컴퍼니 사옥 전경. 트리즈컴퍼니 제공

소상공인 및 로컬 크리에이터 엑셀러레이팅 전문 기업 트리즈컴퍼니는 대학생 상생 서포터즈 ‘가게지기’ 4기 온라인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온라인 발대식에는 트리즈컴퍼니 담당자와 새롭게 선발된 가게지기 4기 대학생들이 참여했으며 가게지기 활동 안내와 더불어 가게지기들이 서로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가게지기’는 전국의 작지만 강한 소상공인 및 로컬 크리에이터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대학생 활동가다. 이번에 선발된 가게지기 4기는 자신만의 신념과 철학을 가진 소상공인 및 로컬 브랜드를 직접 발굴해 MZ세대 만의 감성을 담아 홍보 콘텐츠를 제작하고 로컬과 관련된 다양한 이슈 취재 등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트리즈컴퍼니는 2022년 가게지기 1기를 시작으로 대학생 서포터즈와 함께 지역 곳곳의 소상공인 및 로컬 크리에이터를 발굴하고 홍보 콘텐츠 제작 및 디지털 전환을 지원했다.

특히 2023년 운영된 가게지기 2기는 충남 예산시장 및 인근 상권 소상공인을 중심으로 약 230여개 업체의 네이버 스마트 플레이스 등록, 업데이트 등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했으며 이들을 홍보하는 인터뷰, 숏폼, 카드뉴스 등의 콘텐츠를 제작해 상권 활성화에 기여했다.

김지현 트리즈컴퍼니 대표는 “트리즈컴퍼니는 국내 최초 대학생 상생 서포터즈 가게지기와 함께 전국의 작지만 강한 소상공인 및 로컬 크레에이터를 발굴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며 “새롭게 활동을 펼칠 가게지기 4기도 지역 곳곳의 강한 로컬 브랜드를 발굴하고 상생의 가치를 함께 실현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트리즈컴퍼니는 전국 소상공인 및 로컬 크리에이터를 대상으로 엑셀러레이팅 사업을 전문적으로 펼치고 있다.

올해는 재단법인 해피빈과 함께 컨소시엄을 맺고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관하는 ‘우리동네 크라우드펀딩’ 사업의 운영을 맡고 있으며 한국관광공사 관광두레와 협업하여 주민사업체 대상 온라인 판로 개척 지원 사업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소상공인 상생 사업을 운영 중이다.

이번에 선발된 가게지기 4기는 트리즈컴퍼니와 함께 소상공인 상생 사업에 참여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박재구 기자 park9@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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