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 전체기사

의협·전의교협 ‘대법 결정까지 모집요강 발표 미뤄야’


27일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에서 의학교육 파국 저지를 위한 대한의사협회-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 공동 기자회견이 열리고 있다.

이들은 이날 의대 증원이 이뤄지는 “32개 대학 총장은 3개의 고등법원 항고심과 1개의 대법원 재항고심 결정이 내려지기 전까지 대학 입시요강 발표를 중지해달라” 고 요구했다.

또한 사법부에는 “대법원 최종 결정 전까지 입시요강 발표 등의 행정절차를 중지하고, 대법원 재판에 즉시 협조하라”는 내용의 '소송 지휘권'을 발동해 달라고 요청했다.

권현구 기자 stoweon@kmib.co.kr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국민일보 신문구독



더 보기

X 페이스북 카카오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