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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표 “국민연금 개혁, 더 미루면 신뢰 잃고 기반 잃어”



김진표 국회의장이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연금개혁 관련 기자회견을 열고 발언하고 있다.




김 의장은 모두발언에서 “이번 21대 국회에서 먼저 모수개혁부터 하고, 22대 국회에서 계속 연금개혁 논의를 이어가는 것이 합리적인 방안”이라며 “이미 17년 동안 하지 못한 개혁을 더 미루게 되면 국민연금에 대한 신뢰도가 떨어지고 그 기반이 무너질 수 있다”고 개혁 필요성을 강조했다.

윤웅 기자 yoonyep@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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