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마스 “가자 자발리야 전투서 이스라엘 군인들 생포”

이스라엘은 즉각 부인

입력 : 2024-05-26 07:57/수정 : 2024-05-26 13:09
지난 6일(현지시간) 가자지구 남부 라파에서 이스라엘군의 공습으로 검은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AFP 연합뉴스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 군사조직인 알카삼 여단이 이스라엘 군인들을 붙잡았다고 주장했다.

26일(현지시간) 로이터 등 외신은 하마스가 가자지구 북부 자발리야에서 전투 중 이스라엘 군인들을 생포했다고 주장했다고 전했다. 포로로 잡힌 군인들 수는 밝히지 않았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사실이 아니라고 즉각 부인했다.

로이터에 따르면 이스라엘군(IDF)은 성명을 통해 “군인이 납치된 일이 없다고 분명히 밝힌다”고 했다.

성윤수 기자 tigris@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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