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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롬그룹, 중국 유나이티드 캐피탈과 중국 진출 협약

황성주(왼쪽) 이롬그룹 회장과 왕효화 유나이티드 캐피탈 회장. 이롬그룹 제공

이롬그룹은 중국 유나이티드 캐피탈과 업무 협약을 맺고 이롬그룹 중국 진출 등 전략적 협력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성남시 사랑의병원에서 진행된 업무 협약식에는 이롬그룹의 황성주 회장과 중국 소재의 유나이티트 캐피탈 왕효화 회장 및 다수의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업무 협약식 행사에서는 이롬그룹의 상품들과 사랑의병원의 통합의학 솔루션 등이 소개됐다.

황성주 회장은 “중국 알리바바 그룹의 성장 등에 도움을 준 중국 최고의 기업 컨설턴트 전문가와 함께하게 돼 영광이다”고 말했다.

왕효화 회장은 “개인적으로 제가 존경하는 황성주 박사님과 이롬직원 분들과 협약식을 진행하게 돼 기뻤다. 자사는 중국을 넘어 전 세계의 건강을 위하는 기업들을 찾고 있다”며 “앞으로 저희 유나이티드 캐피탈의 자원과 네트워크를 통해 이롬그룹이 중국 진출을 성황리에 달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롬그룹은 지난해 11월 미국 이롬플러스USA 론칭과 베트남에서 화장품 브랜드를 론칭하는 등 글로벌 확장에 주력하고 있다.

성남=박재구 기자 park9@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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