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 전체기사

법무부, 24일 검찰 인사위 개최… 차·부장검사 인사

늦어도 다음주 초까지 인사 마무리 전망


법무부가 이번 주 검찰 인사위원회를 열고 중간 간부급인 차·부장검사 인사안을 논의한다.

19일 법조계에 따르면 법무부는 오는 24일 검찰 인사위원회를 열고 차·부장검사 승진 및 전보 인사를 결정한다.

이르면 검찰 인사위가 열리는 24일 오후 인사가 이뤄진다. 늦어도 다음 주 초까지는 중간 간부급 인사가 마무리될 전망이다.

검찰청법에 따르면 검찰 인사위는 검사 3명, 판사 2명, 변호사 2명, 법학 교수 2명, 각계 전문 분야의 비변호사 2명 등 총 11명으로 구성된다.

앞서 법무부는 지난 14일 검찰 내부망에 ‘2024년 고검 검사급 검사 인사 관련 공모직위 및 파견 검사 공모’ 글을 게재했다. 공모는 지난 17일 오후 6시 마감됐다.

김지훈 기자 germany@kmib.co.kr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국민일보 신문구독
X 페이스북 카카오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