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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의와 족두리, 비녀’ 전통성년례 열려


성년의 날을 하루 앞둔 19일 서울 덕수궁 돌담길에서 올해 만 19세가 되는 9명의 청소년이 '전통성년례'를 거행하고 있다.

최현규 기자 frosted@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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