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 전체기사

尹 대통령, 요하니스 루마니아 대통령에 “훌륭한 회담… 첫 한국 방문 기억에 남길”

尹 대통령-요하니스 대통령, 23일 대통령실서 회담

윤석열 대통령이 23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한·루마니아 소인수 정상회담에 앞서 클라우스 베르네르 요하니스 대통령과 악수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윤석열 대통령이 한국을 공식 방문 중인 클라우스 베르네르 요하니스 루마니아 대통령에게 “양국 간 전략적 파트너십을 더욱 강화해 나가길 고대한다”고 전했다.

윤 대통령은 24일 엑스(X·구 트위터)를 통해 “양국 간 협력은 양국 국민 모두에게 미래의 번영을 가져다줄 것”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윤 대통령은 “요하니스 대통령과 서울에서 훌륭한 회담을 가졌다”며 “요하니스 대통령님의 첫 한국 방문이 기억에 남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전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요하니스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열고 양국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2014년 대통령에 취임한 요하니스 대통령의 방한은 이번이 처음이다.

김지훈 기자 germany@kmib.co.kr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국민일보 신문구독
X 페이스북 카카오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