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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공군기지(K2) 내 야적장 화재…40여분만에 진화

대구 동구 방촌동 공군부대(K2) 내 야적장 화재 현장. 대구소방안전본부 제공

대구 동구 방촌동 공군부대(K2) 내 야적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24일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12분쯤 군부대 안쪽 담벼락에서 연기가 보인다는 신고가 수차례 접수됐다.

대구 소방은 소방장비와 인력을 동원해 진화에 나섰고 40여분 만에 불을 껐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현장 조사 등을 통해 정확한 화재원인을 밝힐 예정이다.

대구=최일영 기자 mc102@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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