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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호 해트트릭’ 강원 야고, K리그1 8라운드 MVP

강원FC 야고.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올 시즌 프로축구 K리그1의 첫 해트트릭을 달성한 강원의 야고가 8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지난 21일 인천과의 경기에서 세 골을 넣은 야고가 8라운드 MVP에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강원은 야고의 활약에 힘입어 4대 1 대승을 거뒀다.

강원은 8라운드 베스트 팀으로도 이름을 올렸다. 강원은 야고와 함께 골맛을 본 김이석, 황문기(2도움), 양민혁(1도움), 강투지, 박청효 등 6명의 선수가 8라운드 베스트11에 포함됐다.

K리그2 8라운드 MVP는 부산 페신이 차지했다. 페신은 지난 20일 부천전에서 1골 1도움으로 활약했다.

지난 21일 열린 안양과 수원 삼성의 ‘지지대 더비’는 K리그2 8라운드 베스트 매치로 선정됐다. 김현이 1골 1도움으로 활약한 수원이 3대 1 승리를 거둬 리그 1위로 올라섰다.

박구인 기자 captain@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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