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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진흥공사-해외건설협회, 투자지원 활성화 협약

김양수 한국해양진흥공사장(왼쪽)과 박선호 해외건설협회장이 19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해양진흥공사 제공

한국해양진흥공사가 해외건설협회와 손잡고 해외 거점 항만 인프라 개발에 나선다.

한국해양진흥공사는 최근 해외건설협회와 로벌 거점 항만·물류 인프라의 개발 및 투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해외 항만·물류 인프라 개발·투자·운영 관련 정보 공유’ ‘해건협 회원사의 한국해양진흥공사 투자 사업 참여 지원’ ‘글로벌 운송·물류·통관·비용 등 정보 공유’ ‘인적자원 교류’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김양수 공사 사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글로벌 항만·물류 시설들을 확보함으로써 국내 기업의 수출입 공급망 안정화와 해외 진출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부산=윤일선 기자 news8282@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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