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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삼다수’ 임영웅 팬클럽, 우도 해안서 깨끗한 바다 만들기 봉사


가수 임영웅이 제주삼다수 신규 모델로 발탁된 가운데 임영웅 팬클럽 ‘영웅시대 제주’ 회원들이 우도 해안에서 정화 활동을 펼쳤다.

영웅시대 제주 회원 30여명은 21일 우도 검멀레 해안을 찾아 해양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깨끗한 우도 만들기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검멀레 해안은 우도봉 아래 협곡에 숨은 폭 100여 미터의 작은 해변이다. 검멀레라는 명칭은 해안의 모래가 전부 검은색을 띠고 있는 데에서 유래했다.

한편 제주삼다수가 신규 모델 가수 임영웅과 함께한 광고영상이 총조회수 1000만 뷰를 넘겼다.

제주삼다수는 지난달 21일 토지보호편 광고를 공개하고 임영웅의 보이스를 통해 “땅이 깨끗해야 물도 깨끗하니까”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최상의 품질관리를 위해 취수원 주변의 축구장 100개 규모의 땅을 사는 등 다양한 노력과 아낌없는 투자로 ‘믿을 수 있는 물’을 완성했다는 내용이다.

제주삼다수는 지난 12일 광고 메이킹 필름을 공개했으며, 19일에는 광고 비하인드 필름을 오픈했다.

영상은 제주삼다수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볼 수 있다.

제주=문정임 기자 moon1125@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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