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 전체기사

‘부하직원 갑질’ 논란 … 정재호 주중국 대사


정재호 주중국 대사가 22일 서울 종로구 외교부에서 열린 2024년 재외공관장회의 개회식에 참석해 있다.

정재호 주중국 대사는 부하 직원 갑질에 이어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김영란법)' 위반 의혹으로도 신고 당해 조사를 받고 있다.

권현구 기자 stoweon@kmib.co.kr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국민일보 신문구독



더 보기

X 페이스북 카카오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