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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 2024 대학일자리플러스 서포터즈 발대식

진로 취업 안내 역할 맡


조선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최근 ‘청년 내 일(JOB)+동행!’을 주제로 한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했다고 18일 밝혔다.

80여명이 지원한 서포터즈는 심사를 거쳐 40명이 최종 선정됐다. 이들은 오는 11월까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에서 진행하는 교내외 진로·취업 지원 프로그램 안내와 지원업무를 맡게 된다.

정부 청년고용정책과 청년 취업 관련 시책을 알리는 역할도 수행한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매월 소정의 활동비를 지급한다.

학기별 홍보 성과 발표회를 통해 우수 활동팀과 서포터즈를 선정해 장학금도 지급한다.

서포터즈로 선발된 학생들은 “취업 정보를 원활히 습득하고 대학 생활에 좋은 추억을 쌓기 위해 참여하게 됐다”며 “동료 학생들에게 필요한 정보가 원활히 공유되도록 제 역할을 다하겠다”고 의욕을 불태우고 있다.

김재홍 조선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지역 청년과 재학생들에게 진로·취업 지원 프로그램과 청년고용정책을 적극 홍보해 청년고용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광주=장선욱 기자 swjang@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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