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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홈랩스, 반려견 전용 기피제 ‘워킹 시그널’ 선보여

지홈랩스 제공

반려동물 전문 브랜드 지홈랩스(G.HOME LABS)는 특허 받은 반려견 전용 모기·진드기 기피제인 ‘워킹 시그널(Walking Signal)’을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워킹 시그널은 모기와 진드기의 공격으로부터 반려견을 보호해주기 위한 반려견 전용 모기·진드기 기피제다. 이 제품의 주 성분인 ‘이카리딘(icaridin)’은 미국 식약처(EPA)에서 인정한 안정성이 높은 성분으로 이미 사람에게도 널리 사용되고 있는 해충 기피제 성분이다. 생후 6개월 이상의 유아라면 누구나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안정성이 입증된 성분으로 알려졌다.

이같이 안정성이 높은 성분인 이카리딘을 함유한 워킹 시그널은 국내 제조 최초로 동물검역본부로부터 승인을 받은 반려견 전용 모기·진드기 기피제다. 또한 워킹 시그널은 이카리딘을 주성분으로 하는 분무식 반려견용 모기·진드기 기피제 조성물로 특허까지 받은 상품이다.
지홈랩스 제공

지홈랩스에 따르면 워킹 시그널 제품을 반려견의 몸에 골고루 펴발라주면 바른 시점으로부터 4시간까지 모기 기피율 96.4%, 진드기 기피율 96.5%를 보이는 등 제품의 효능은 기피제 효과 테스트로 이미 검증이 됐다고 밝혔다.

지홈랩스를 운영하는 모기업 국보싸이언스의 안호영 대표는 “워킹 시그널은 반려견의 필수 활동인 산책을 보다 더 안전하게 즐기기 위한 지난 8년 간의 연구 끝에 완성한 건강솔루션”이라며 “앞으로도 도심을 살아가는 반려견을 위한 건강 솔루션들을 제공하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할 것”이라고 제품 출시의 의미를 전달했다.

의정부=박재구 기자 park9@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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