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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랗게 떨어진 코스피, 빨갛게 치솟는 환율

16일 서울 여의도 국민은행 스마트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16일 서울 여의도 국민은행 스마트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코스피가 16일 중동 지역 긴장과 미국 고금리 장기화 우려 등 악재가 겹치면서 2% 넘게 급락했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2670.43)보다 60.80포인트(2.28%) 하락한 2609.63에,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852.42)보다 19.61포인트(2.30%) 내린 832.81에 거래를 종료했다.

16일 서울 여의도 국민은행 스마트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1384.0원)보다 10.5원 뛴 1394.5원에 마감했다. 사진은 16일 서울 여의도 국민은행 스마트딜링룸 모습

이한형 기자 goodlh2@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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