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전드 이영표, 크리스천 청년들 위한 초원의 밤을 수놓다

초원의 밤 with 이영표 토크 콘서트, 800여명 참가 성료
어웨이크 코퍼레이션 “청년들 위한 커뮤니티 활동 확장할 것”

입력 : 2024-04-16 14:51/수정 : 2024-04-16 15:04
어웨이크 코퍼레이션(대표 김민준)이 지난 12일 서울 건국대 새천년관에서 진행한 ‘초원의 밤 with 이영표 토크 콘서트’에서 임형규(왼쪽) 라이트하우스 서울숲 목사,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이영표(가운데), 김민준 대표가 참석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어웨이크 코퍼레이션 제공

크리스천 청년들의 일상 신앙화를 돕는 플랫폼 기업 어웨이크 코퍼레이션(대표 김민준)이 지난 12일 서울 건국대 새천년관에서 ‘초원의 밤 with 이영표 토크 콘서트’를 개최했다.

콘서트에는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이영표, 임형규 라이트하우스 서울숲 목사 초원AI의 김민준 대표가 참가자 800여명과 함께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정체성을 실현하며 일상을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해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눴다.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이영표(가운데) 집사가 ‘초원의 밤 with 이영표 토크 콘서트’에서 청년들의 일상 신앙에 대해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어웨이크 코퍼레이션 제공

‘초원의 밤’은 크리스천 청년들이 마주하는 다양한 도전과 고민을 공유하고, 그 속에서 하나님의 동행을 확인하며 서로를 격려하는 행사다. 이번 ‘초원의 밤’은 한국컴패션(대표 서정인)의 후원과 함께 크리스천 청년들의 실질적인 고민과 신앙 생활의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김 대표는 “앞으로도 초원AI를 통해 더 많은 청년들이 신앙생활에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어웨이크 코퍼레이션은 향후 크리스천 청년들을 위한 지속적인 커뮤니티 활동과 다양한 이벤트를 계획 중이다.

최기영 기자 ky710@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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