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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트로크 그립, KIA타이거즈와 협업으로 스페셜 에디션 퍼터 그립 출시

국내 프로야구 구단과 골프 브랜드 콜라보는 최초

슈퍼스트로크 그립이 국내 프로야구 명문 구단인 KIA 타이거즈와 협업으로 출시한 ’슈퍼스트로크 KIA 타이거즈 스페셜 에디션’ 퍼터그립. (주)브이씨

‘그립의 제왕’ 슈퍼스트로크가 국내 최고 명문구단 KIA 타이거즈와 협업을 통해 ’슈퍼스트로크 KIA 타이거즈 스페셜 에디션’ 퍼터그립을 선보인다.

이달 8일부터 출시된 이 그립은 국내 최초로 야구 구단과 골프 브랜드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탄생한 그립으로 슈퍼스트로크의 스테디셀러 그립 Tour 2.0을 기반으로 제작되었다.

슈퍼스트로크 ‘KIA 타이거즈 스페셜 에디션’은 그립 상단에 KIA 타이거즈 로고를 표현하여 디테일을 재해석했다. 또한 그립 곳곳에 시그니처 컬러인 레드 컬러의 아이덴티티를 유지하면서도 야구공, 모자, 호걸이 캐릭터 등을 사용하여 밝고 경쾌한 느낌을 살렸다.

여기에 슈퍼스트로크의 스테디셀러 ‘Tour 2.0’의 기능을 그대로 유지했다. 특허 받은 ‘No Taper’ 기술을 사용하여 그립을 잡는 손의 압력을 균일하게 분산시키고 일관성 있는 퍼트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이달 24일부터는 KIA 타이거즈의 골프용품 굿즈들이 포함된 스페셜 패키지도 런칭한다. 퍼터 그립 뿐만 아니라 호걸이 볼마커, 호걸이 네임택, 볼타월까지 포함된 패키지를 선보일 예정이다.

글로벌 No.1 퍼터그립이자 PGA 투어선수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퍼터그립인 슈퍼스트로크와 KBO 최다 우승 구단이자 국내에서 가장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는 KIA 타이거즈의 만남은 국내 최초 야구 구단과 골프 브랜드와의 협업만으로도 그 의미가 매우 클 것으로 보인다.

슈퍼스트로크 브랜드 팀장 최승지는 “슈퍼스트로크는 현재 미국에서 LA다저스 등 야구 구단을 비롯해 미식 축구 등 다양한 분야와의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 한국 또한 KIA 타이거즈를 시작으로 골퍼이자 스포츠 팬들을 위한 의미 있는 활동을 지속해 나가며 No.1 퍼터그립 슈퍼스트로크의 브랜드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슈퍼스트로크는 앞서 ‘Tour 2.0’을 기반으로 선보인 그립 에디션 ‘The Turn’과 ‘Flower’ 제품이 출시 3일만에 완판을 기록했다. 또한 지난달 메이저리그 개막전 기념으로 진행된 ‘LA다저스 그립 에디션’도 런칭 일주일 만에 판매 완료되었다.

이번 ‘KIA 타이거즈 스페셜 에디션’은 슈퍼스트로크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와 네이버 브랜드 몰, 그리고 오프라인 슈퍼스트로크 취급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KIA 타이거즈의 공식 온·오프라인 팀스토어에서도 판매된다. 공식 소비자 가격은 퍼터그립 단품 6만5000원, 스페셜 패키지는 12만 원이다.

정대균 골프선임기자 golf5601@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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