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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패배 후 첫 주일 ‘교회로 간 원희룡’


대통령실 비서실장으로 거론되는 원희룡 전 장관이 14일 인천 계양구 작전동 가나안교회에 예배를 위해 배우자 강윤형 씨와 참석하고 있다.

원 전 장관은 3선 의원·도지사를 지냈고 현 정부에서 장관을 역임해 대통령의 국정 철학을 잘 이해하고 있다는 평이다. 지난 제22대 총선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지역구인 계양을로 출마해 45.45% 득표율로 낙선했다.

인천=최현규 기자 frosted@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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