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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덩’…29도 더위 피해 물빛광장 찾은 시민들

입력 : 2024-04-14 15:12/수정 : 2024-04-15 09:41


낮 최고 기온이 29도를 기록한 1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물빛광장에서 어린이 나들이객들이 물놀이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기상청은 낮 기온은 25도 이상으로 올라 덥겠고 일교차는 15~20도 내외로 매우 크다고 예보했다. 때 이른 더위는 15일 전국 곳곳에 비가 내리면서 한풀 꺾일 것으로 보인다.

윤웅 기자 yoonyep@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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