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 전체기사

정부, 전공의 면허정지 절차 돌입…지도부 먼저 정조준

정부가 의료 현장을 집단 이탈한 전공의 7000여 명에 대한 면허정지 절차에 돌입한 4일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에 전 날 열린 의사 총궐기 집회에 쓰인 물품들이 놓여 있다.

정부가 의료 현장을 집단 이탈한 전공의 7000여 명에 대한 면허정지 절차에 돌입한 4일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에 전날 열린 의사 총궐기 집회에 쓰인 물품들이 놓여 있다.


정부가 의료 현장을 집단 이탈한 전공의 7000여 명에 대한 면허정지 절차에 돌입한 4일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에서 주수호 대한의사협회 비상대책위원회 언론홍보위원장이 누군가와 통화를 하고 있다.

정부가 의료 현장을 집단 이탈한 전공의 7000여 명에 대한 면허정지 절차에 돌입한 4일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에서 주수호 대한의사협회 비상대책위원회 언론홍보위원장이 누군가와 통화를 하고 있다.


정부는 이날부터 현장 점검을 통해 전공의들의 부재를 확인하고, 당장 다음 날부터는 처분을 위한 사전 통보를 할 예정이다.

이한형 기자 goodlh2@kmib.co.kr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국민일보 신문구독



더 보기

X 페이스북 카카오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