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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대한민국의 미래’ … 신나는 학교생활 시작


초등학교 1학년들이 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초등학교에서 열린 입학식에 환한 미소로 참석하고 있다.

이날 열린 문래초등학교 입학식에는 153명의 신입생들이 입학했다.


한편 저출생에 따른 학령인구 감소로 올해 1학년 입학생이 없는 초등학교가 전국 157개교로 집계됐다. 올해 초등학교 취학대상아동은 2017년생 만 6세와 취학유예자 등으로 총 36만9441명이다.

초등학교 신입생이 40만명 아래로 하락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권현구 기자 stoweon@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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