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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경기 화성을 출마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지난달 28일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오는 4월 총선에서 경기 화성을 지역구에 출마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2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번 제22대 총선, 미래가 가득한 경기도 화성 동탄2신도시 화성시 을에 도전한다”고 했다.

앞서 이 대표는 화성을 출마 가능성을 시사하기도 했다. 이 대표는 지난달 경기도의회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동탄2신도시는 평균연령 34세의 전국에서 가장 젊은 선거구가 될 것”이라며 “개혁신당이 지향하는 미래 공약을 펼치기에 좋은 공간”이라고 말했다.

경기 화성은 갑·을·병 3개 선거구였지만 동탄신도시 인구 증가로 갑·을·병·정으로 분구됐다.

성윤수 기자 tigris@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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