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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글로리 넝담쌤’ 허동원, 결혼 1년 만에 이혼

소속사 “사생활…자세한 답변 어려워”

에이스팩토리 제공

배우 허동원(43)이 결혼 1년 만에 이혼했다.

소속사 에이스팩토리는 29일 “허동원이 이혼한 게 맞는다”며 “사생활이라 자세한 사항은 답변하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허동원은 지난해 3월 비연예인 여성과 웨딩마치를 울렸다. 그는 결혼 직후 SBS ‘강심장리그’에 출연해 당시 부인과 만나게 된 일화를 소개하기도 했다. 두 사람이 사귄 당일 웨딩사진을 찍었다는 내용도 전했다.

허동원은 2007년 연극 ‘유쾌한 거래’로 데뷔해 주로 연극 무대에서 활동했다. 이후 드라마 ‘오징어게임’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카지노’ 등 인기 작품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고, 영화 ‘범죄도시’ 시리즈에서 형사 오동균 역으로 나와 ‘천만배우’ 타이틀을 얻기도 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더 글로리’에서는 문동은(송혜교 분)의 동료 추정호 역할로 분해 큰 인상을 남겼다.

박종혁 인턴기자 onlinenews1@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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