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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뉴보스킨, 무르팍 통증 잡는 닥터팍 출시

입력 : 2024-02-29 13:42/수정 : 2024-02-29 13:43
사진=더뉴보스킨 제공


(주)더뉴보스킨(대표 박상규)은 오는 3월14일부터 4일간 코엑스에서 열리는 의료기기 전시회(KIMES 2024)에 무릎 통증 완화기 “닥터팍” (Dr.PAKK)을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닥터팍은 실리콘 소재에 열을 발생시키는 기술을 이용해 무릎 속에 41°C의 심부열을 생성시켜 그 열로 무릎 통증을 개선 시키는 제품이다. 이중컵 형태의 열이 발생하는 원형실리콘을 진공 압력으로 무릎에 부착하는 방식인데 10분만 붙여주면 41°C 심부열이 무릎 속에 생성되어 통증 원인물질인 염증을 사멸하여 통증을 줄이는데 뛰어난 제품이라고 관계자는 말했다.

고령화시대에 노령 인구가 늘면서 무릎의 퇴행으로 보행이 불편하거나 과격한 운동으로 무릎을 다친 사람들이 삶의 질이 급격히 저하되는 것을 보고 통증에 가장 효과적인 ‘열’을 이용한 제품이다. 한편, 이번 의료기 전시회에서는 관람객들에게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현장에서 3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더뉴보스킨 관계자는 “아시안 널싱 리서치(Asian Nursing Research), 피지컬 테라피 인 스포츠(Physical Therapy in Sport) 등 국제 학술지에서도 생체내 고열(hyperthermia)이 통증 및 염증 완화에 효능이 있다고 보고된 바 있다”며 “닥터팍은 심한 무릎 통증으로 고생하는 분들과 수술 후 재활은 물론 예방에도 필요한 제품”이라고 전했다.

서영희 기자 finalcut02@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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