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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 여파로 문 닫는 서울 학교


폐교를 앞둔 서울 성수공업고등학교가 28일 철거 작업이 진행중이다. 같은 기간 신입생 모집이 안돼 서울 도봉고등학교도 폐교한다. 서울에 있는 일반계 고등학교로는 처음이다.

저출산 장기화 여파로 학령인구가 급감해 문을 닫는 학교가 늘고 있다. 서울에 있는 학교도 예외는 아니다. 지난해 광진구 화양초등학교가 문을 닫았고, 그전에는 홍일초(2015년), 염강초(2020년), 공진중(2020년)이 폐교한바 있다.

최현규 기자 frosted@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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