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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밀수 꼼짝 마’ 관세청, AI CCTV 등 신기술 도입

27일 오전 서울 강남구 서울본부세관에서 관세청 관계자가 라만 분광기를 활용해 마약 탐지를 시연하고 있다.

27일 서울 강남구 서울세관 1층에 마련된 홍보관에서 직원들이 마약 단속 등 신기술 시연을 하고 있다.

27일 오전 서울 강남구 서울본부세관에서 관세청 관계자가 AI CCTV를 활용한 우범자 추적감시 기술을 설명하고 있다.

27일 오전 서울 강남구 서울본부세관에서 관세청 관계자가 AI 영상 통합관리 솔루션을 시연하고 있다. AI 영상 통합관리 솔루션은 X-ray 영상과 화물 정보를 연계해 불법 물품과 유사한 영상을 찾아내는 영상검색 기술이다.

27일 오전 서울 강남구 서울본부세관에서 관세청 관계자가 AI 영상 통합관리 솔루션을 시연하고 있다. AI 영상 통합관리 솔루션은 X-ray 영상과 화물 정보를 연계해 불법 물품과 유사한 영상을 찾아내는 영상검색 기술이다.

고광효 관세청장(오른쪽)이 27일 오전 서울 강남구 서울본부세관에서 이온 스캐너와 라만 분광기 등 마약탐지 장비를 살피고 있다.

이날 관세청은 관세행정발전심의위원회를 열어 스마트혁신 추진방안을 발표하고, 이와 관련한 부스로 이루어진 홍보관을 운영한다.

이한형 기자 goodlh2@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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