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웅재·김도현 2인 음악회, 3월 앙코르로 찾아온다


대표적인 싱어송라이터 찬양사역자인 한웅재 목사가 김도현 작곡가와 함께 무대에 오르는 2인 음악회 ‘그 해 겨울 그리고 봄’(포스터)이 다음달 30일 서울 종로구 대학로 JCC 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앙코르 공연으로 열린다.

주최 측은 지난달 26~28일 열렸던 ‘Winter 그 해 겨울 : 한웅재 김도현’ 공연(사진)이 관객에게 큰 호응을 얻으면서 앙코르 공연을 개최하게 됐다고 밝혔다. 지난 음악회에서 두 사람은 아가서 2장 10절의 ‘나의 사랑하는 자가 내게 말하여 이르기를 나의 사랑, 내 어여쁜 자야 일어나서 함께 가자’를 주제로 각자의 노래를 편곡해 나눠 부르며 감동을 선사했다.

최기영 기자 ky710@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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