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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엑스, 한국판 미쉐린 가이드 ‘국민맛집’ 프로젝트 런칭

선정업체엔 효과적인 광고 솔루션과 다양한 특전 제공


㈜오픈엑스(대표이사 김미진)가 한국판 미쉐린 가이드 ‘국민맛집 프로젝트’를 공식 런칭했다.

오픈엑스는 수준 높은 맛집을 엄선해 대한민국의 우수한 음식 문화를 국내외에 알리고 외식업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이번 프로젝트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국민맛집 프로젝트는 음식점, 카페, 베이커리 등을 운영하는 외식업체들이 경쟁력 있게 성장할 수 있도록 효과적인 광고 상품과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전문가의 엄정한 심사를 통해 ▲재료의 수준 ▲신선도 ▲풍미 ▲완성도 ▲가격 ▲맛의 일관성 등 음식에 대한 평가만 이뤄지며 업체의 분위기나 서비스는 평가 항목에서 제외된다.

선정 업체는 각종 특전이 제공된다. 업체 기사 게재 및 온라인 홍보용 엠블럼과 인증서가 주어지며 국민맛집 공식 현판과 스티커가 제공되고 기사 내용을 액자로 제작해 지원한다. 프랜차이즈 기업이 선정될 경우 모든 가맹점에 특전이 제공된다. 선정업체의 정보는 국민맛집 공식 홈페이지에 게재된다.

김미진 대표는 “이번 프로젝트의 궁극적인 목표는 외식업체들이 경쟁력 있는 시장에서 자신들의 비즈니스를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 이라고 강조했다.

김성준 ㈜오픈엑스 총괄이사는 “대한민국 외식업체들의 성공을 위해 끊임없이 새로운 광고 상품을 개발하고, 효과적인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국민맛집 선정 신청은 국민맛집 공식 홈페이지와 오픈엑스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이은철 기자 dldms8781@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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