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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발유 4주째 상승, 서울 11주만에 1700원 돌파

국내 주유소의 휘발유·경유 주간 평균 판매가격이 4주째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는 25일 서울 시내의 한 주유소에 유가 정보가 나타나고 있다.

국내 주유소의 휘발유·경유 주간 평균 판매가격이 4주째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는 25일 서울 시내의 한 주유소에 유가 정보가 나타나고 있다.

국내 주유소의 휘발유·경유 주간 평균 판매가격이 4주째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는 25일 서울 시내의 한 주유소에 유가 정보가 나타나고 있다.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2월 셋째 주(18∼22일)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는 직전 주보다 L당 17.6원 오른 1627.5원이었다.

국내 주유소의 휘발유·경유 주간 평균 판매가격이 4주째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는 25일 서울 시내의 한 주유소에 유가 정보가 나타나고 있다.

전국 최고가 지역인 서울은 직전 주 대비 13.5원 상승한 1709.0원, 가격이 가장 낮은 대구는 22.0원 오른 1600.1원으로 집계됐다.

이한형 기자 goodlh2@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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