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문화선교회, ‘신바람 힐링’ 강사에 양한승 목사

4월 28일 개그맨 배영만 전도사 초청 ‘행복한 힐링 집회’

입력 : 2024-02-23 23:49/수정 : 2024-02-24 09:07
양한승 목사

㈔기독문화선교회(이사장 김숙희 목사, 상임회장 강형규 목사)는 23일 양한승(경기 광주 양무리순복음교회)목사를 단체 신바람 힐링 강사로 추대했다.

양 목사는 경기 광주 태전동에서 24년 전 교회를 설립하고 소외계층을 위해 나눔 행사를 진행해 왔다.

한세대 신학대학원과 목회대학원을 이수하고, 기독교대한하나님의 성회 경기 동지방 회장을 역임했다.

양 목사는 “부족한 종이다. 이번에 신바람힐링 강사진에 함께해 전국교회 기도원 목회자의 영성회복과 힐링을 위해 헌신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교회의 존재 이유는 복음을 전하고 사람을 세우며, 이웃에게 사랑을 나누는 것”이라며 “주민과 소통하고 화합하며, 그리스도의 사랑을 널리 실천하는 교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개그맨 배영만 전도사

오는 4월 28일 개그맨 배영만 전도사를 초청해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행복한 힐링 집회’를 개최한다.

기독문화선교회는 ‘신바람 전도사’로 유명한 고 황수관 박사가 2004년 설립한 기독교 문화선교단체다.

비 기독교인들도 거부감 없이 기독교에 관심을 갖도록 준비, 성장이 둔화된 한국교회에 새로운 부흥 대안을 제시해 주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유영대 기자 ydyo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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