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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주재단, 재단 장학생들에게 ‘밝은 세상’ 선물

서울·부산 밝은세상안과 후원
올 5명 등 총 41명 혜택 받아
29일 꿈나무 증여 수여식 개최

최경주재단은 서울부산 밝은세상안과와 함께 재단 장학생들에게 시력교정술을 지원하고 있다. 후원을 받은 장학생들이 이종호 대표원장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최경주재단

최경주재단(이사장 최경주)이 서울·부산 밝은세상안과(대표원장 이종호)와 함께 재단 장학생들의 눈 건강 증진을 위한 ‘밝은세상선물’을 지원했다.

최경주재단은 다양한 환경적 어려움 속에서도 골프와 학업에 재능을 가진 청소년들이 미래를 향한 꿈과 희망을 펼칠 수 있도록 골프꿈나무와 장학꿈나무를 지원하는 장학사업을 펼치고 있다.

‘밝은세상선물’은 재단과 서울·부산 밝은세상안과와의 협약을 통해 2014년부터 매년 시력이 좋지 않은 재단 장학생들에게 라식 및 라섹 수술을 무상으로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 사업을 통해 현재까지 41명의 장학생이 밝은 세상을 만났다.

올해는 한수민 골프꿈나무와 장연희 장학꿈나무를 포함한 총 5명의 꿈나무가 서울·부산 밝은세상안과에서 검안 및 시력교정 수술을 통해 눈 건강을 되찾을 수 있었다.


재단 장학생들의 시력교정 의료후원을 하고 있는 ‘서울·부산 밝은세상안과’는 국내 안과 최초 국제의료평가기관(JCI) 인증 병원으로 국내에 라식과 라섹을 도입, 보급하며 시력교정술의 발전을 선도하고 있다.

‘밝은세상선물’을 비롯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면서 더 밝은 세상을 위해 힘쓰고 있다.

한편 최경주재단은 2024년 신규 장학꿈나무 선발을 마치고 오는 29일 서울 용산구 이촌동 재단 사무국에서 꿈나무 졸업식과 신규 꿈나무 증서 수여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정대균 골프선임기자 golf5601@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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