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문화선교회 설립 20주년 전국 교회서 치유·힐링, 전도집회

비 기독교인도 거부감 없이 기독교에 관심 갖도록 해

입력 : 2024-02-22 12:42/수정 : 2024-02-22 13:20

㈔기독문화선교회(대표 서정형·사진)가 설립 20주년을 맞아 전국 교회 치유와 힐링, 전도 집회를 잇따라 진행한다.

단체 신바람 힐링 강사인 가수 서유석 집사는 다음 달 24일 오후 2시 경기 시흥 세계로교회(박광보 목사)에서 찬양 간증 집회를 인도한다.

개그맨 배영만 전도사는 다음 달 31일 서울 치유하는교회, 4월 28일 경기 광주 양무리순복음교회(양한승, 장영창 목사), 6월 16일 대구 불로교회(이인희 목사)에서 전도 간증 집회를 인도한다.

‘자녀 코칭 전문가’ 김영실 교수는 5월 5일 경기 시흥 신천장로교회(강형규 목사)에서는 ‘자녀교육 세미나’를 인도한다.

기독문화선교회는 고 황수관 박사가 강조했던 웃음과 행복한 삶을 위해 전국 교회와 선교단체를 순회하며 다양한 전도 부흥집회를 열고 있다.

선교회가 주관하는 이 집회는 비 기독교인들도 거부감 없이 기독교에 관심을 갖도록 해 새로운 전도 대안, 부흥 동력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단체 신바람 힐링 강사에는 김숙희 강형규 윤항기 김기남 리종기 정규제 연제국 윤태현 서화평 김만주 양한승 조정준 장영창 박광보 주명갑 목사, 배영만 전도사 장현서 두상달 이종근 서수남 한인수 장로, 서유석 송대관 태진아 이용식 권영찬 집사, 이왕재 교수, 김민정 권사와 김영실 교수, 원 혁 집사, 후원 이사로 남하림 ㈜미담이엔티 대표, 김도현 현대크루즈관광 총괄지점장 등이 참여하고 있다.

유영대 기자 ydyo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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