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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 대기 6시간’… 전공의 이탈 이틀째 병원 풍경

입력 : 2024-02-21 11:52/수정 : 2024-02-21 11:54


전국 6400명의 전공의가 집단 사직하며 ‘의료 대란’이 현실화 된 21일 서울 서대문구에 있는 한 대형병원에 진료 대기시간이 6시간으로 안내되고 있다.



전공의 이탈로 텅 빈 전용공간.

현재까지 전국 100개 수련병원에 일하는 전공의 13000여 명중에 절반을 넘긴 6400여 명이 사직서를 제출하고, 전공의의 25%에 달하는 1630명은 병원에 나오지 않은 것으로 파악된다.

윤웅 기자 yoonyep@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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