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 전체기사

구미 국도 졸음쉼터 차량 화재… 운전석엔 60대男 시신

경북도소방본부 제공

20일 오후 6시 45분쯤 경북 구미시 구포동 국도 33호선 졸음쉼터에 세워진 쏘나타 승용차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35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진화 이후 운전석에서 60대 남성으로 추정되는 시신 1구를 발견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시신 신원과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구미=김재산 기자 jskimkb@kmib.co.kr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국민일보 신문구독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