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 전체기사

기독문화선교회 ‘신바람 힐링’ 새 강사에 박광보 목사

입력 : 2024-02-20 19:07/수정 : 2024-02-20 19:29
박광보 목사

㈔기독문화선교회(이사장 김숙희 목사, 상임회장 강형규 목사)는 박광보(경기 시흥 세계로교회) 목사를 단체 신바람 힐링 강사로 추대했다고 20일 밝혔다.

박 목사는 “유명 전도단체 기독문화선교회와 함께 전국 교회를 돌며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할 것”이라고 강사 추대 소감을 밝혔다.

그는 목회 37년차다. 성서침례교단에서 1990년 목사 안수를 받았다.
경기 시흥 세계로교회 전경.

한국어린이부흥사협의회 상임회장, 교회학교성장연구소 부소장, 민족복음화운동본부 어린이사역 본부장, 피어선신학교 교수, 웨스트민스터신학교 교수 등을 역임했다.

현재 경인백석신학교(예장 백석 총회 인준)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경기남노회(백석 측)에서 사모 합창단 단장으로 섬기고 있다.

세계로교회는 다음 달 24일 오전 11시 가수 서유석 안수 집사를 초청해 지역 주민 초청 열린 음악회를 개최한다.

기독문화선교회는 신년축복 부흥회, 치유 집회, 1일 전도부흥회, 행복축제, 해피데이 축제 등 다양한 형태의 집회와 세미나를 열고 있다.

비 기독교인도 거부감 없이 기독교에 관심을 갖도록 하는 것이 특징이다.
서정형 기독문화선교회 대표.

서정형 기독문화선교회 대표는 “코로나19로 지친 한국교회와 성도를 위해 말씀과 기도로 전신갑주를 입은 유명 부흥사와 기독 연예인 등이 섬기고 있다”고 밝혔다.

유영대 기자 ydyoo@kmib.co.kr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국민일보 문서선교 후원
X 페이스북 카카오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