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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왱] 보건 선생님은 정말 꿀 직업일까? (영상)


이 사진을 보라. 학창시절 누군가는 단 한 번도 가본 적 없다고 하고, 누군가는 수십 번은 가봤다고도 하는 곳. 바로 보건실이다. 은은한 소독약 냄새와 바짝 마른 햇볕 냄새, 딱딱한 침대와 잔잔한 가습기 소리. 비릿한 인쇄물 냄새가 나는 차가운 교무실과 달리 보건실은 묘한 차분함과 따뜻함이 있는 공간이었다. 특히 분주하고 북적이는 교무실 선생님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한가로워 보이는 보건 선생님은 그야말로 꿀 직업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 이분들이 학교 내 숨겨진 엘리트라고 한다. 유튜브 댓글로 “보건 선생님들이 꿀직업이라고 하는데 정말인지 알아봐 달라”는 의뢰가 들어와 취재해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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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석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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