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 전체기사

[왱] 뇌혈관은 왜 다른 혈관에 비해 유독 약할까? (영상)


뇌 속 혈관이 풍선처럼 부풀어오르는 뇌동맥류. 이게 터지면 뇌출혈이 되고 손쓸 틈도 없이 즉사하는 경우가 50% 이상이어서 ‘뇌 속의 시한폭탄’이란 별명이 붙어있다. 뇌동맥류 환자는 2008년 1만8000명 수준이었는데 2019년엔 11만5000명으로 크게 늘어났고, 젊은층도 예외가 아니다. 얼마 전 행정안전부 주최로 열린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에서 뇌동맥류의 사전 위험을 평가해주는 플랫폼 창업 서비스가 출품돼 대통령상을 받기도 했다. 뇌혈관은 왜 다른 혈관에 비해 잘 터지는지, MRI나 CT 같은 영상 검사 없이도 어떻게 사전 위험 여부를 알 수 있는지 취재했다.


▲ 영상으로 보기!

뉴스 소비자를 넘어 제작자로
의뢰하세요 취재합니다
유튜브에서 ‘취재대행소 왱’을 검색하세요


백상진 기자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국민일보 신문구독
X 페이스북 카카오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