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스포츠 > 연예

입대 앞둔 BTS 뷔, 제니와 결별설

제니 인스타그램 캡처, 빅히트뮤직 제공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와 블랙핑크 제니의 결별 소식이 전해졌다.

6일 JTBC는 뷔와 제니가 최근 연인 사이를 정리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정식으로 열애를 인정한 적은 없다. 하지만 지난해 여름 제주도에서 차 안에 있는 사진이 공개되며 열애설이 계속됐다. 이후 하루 차이로 뉴욕으로 출국한 후 비슷한 장소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두 사람이 연인처럼 찍은 사진이 유출되기도 했다.

지난 5월에도 두 사람이 프랑스 파리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사진이 공개됐다. 마스크나 선글라스로 얼굴을 가리지 않고 손을 잡은 사진이었다. 뷔는 오는 11일 수도방위사령부로 입대한다. 제니는 이날 YG엔터테인먼트와 블랙핑크 그룹 활동 재계약을 마쳤다.

최예슬 기자 smarty@kmib.co.kr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국민일보 신문구독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