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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독감 이어 마이코플라즈마 폐렴 ‘유행 우려’


최근 어린이들을 중심으로 독감과 더불어 마이코플라즈마 폐렴이 돌고 있는 6일 서울 구로구 우리아이들병원에 독감 예방접종 안내문이 붙어 있다.


마이코플라즈마 폐렴은 4급 법정 감염병으로 국내에서는 3~4년 주기로 유행한다.


한편 대한아동병원협회는 지난 4일 "대만 등 인접국은 최근 중국에서 확산하고 있는 마이코플라즈마 폐렴으로 비상인데 우리는 너무 안일하게 대처하고 있다"며 "보건당국은 미유행 타령을 멈추고 코로나19를 반면교사 삼아 대책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권현구 기자 stoweon@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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