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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 2023 대림절 생명 살림 묵상집 ‘버섯처럼’ 출간


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센터장 유미호)이 2023년 대림절을 맞아 생명살림 묵상집 ‘버섯처럼’을 출간했다고 5일 밝혔다.

살림은 2019년부터 매년 대림절 묵상집을 출간해오고 있다. 버섯처럼은 하나님이 지으신 창조세계에서 생명력을 보여준 버섯의 이야기를 엮어냈다. 묵상집에는 30여가지의 버섯에 담긴 이야기와 자라는 환경 등 다양한 이야기가 담겨있다. 살림은 “버섯처럼을 묵상할 때, 한 주에 한 번은 하나님과 함께 거닌다는 생각으로 주변 자연을 거닐며 묵상했으면 좋겠다”며 “대림절 기간 하나님이 지으신 자연 그대로의 모습으로 돌아서길 바란다”고 밝혔다.

유경진 기자 ykj@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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