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 전체기사

‘한파 대비’ 연탄 나눔 봉사활동하는 이재명 대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4일 서울 성북구 정릉동 인근에서 연탄 나눔봉사를 하고 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4일 서울 성북구 정릉동 인근에서 조정식 사무총장을 비롯해 고민정, 서은숙, 박정현 최고위원, 김영배 의원, 중앙당 사무당직자 약 100여 명과 연탄 나눔 봉사 활동을 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4일 서울 성북구 정릉동 인근에서 연탄 나눔봉사를 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4일 서울 성북구 정릉동 일원에서 연탄 나눔봉사를 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4일 서울 성북구 정릉동 일원에서 연탄 나눔봉사를 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올겨울 기록적 한파가 올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는 만큼 저소득 에너지 취약계층의 겨울철 난방에 대한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마련됐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4일 서울 성북구 정릉동 일원에서 열린 연탄 나눔봉사에서 거주자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4일 서울 성북구 정릉동 일원에서 연탄 나눔봉사를 하고 있다.

한편 민주당은 사회복지법인 ‘밥사랑공동체, 연탄은행’을 통해 연탄 1만 장을 후원했다.

이한형 기자 goodlh2@kmib.co.kr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국민일보 신문구독



더 보기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