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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프로농구 ‘올스타 페스티벌’, 사상 첫 아산 개최

WKBL 제공

여자프로농구 별들의 축제인 ‘올스타 페스티벌’이 사상 최초로 충남 아산에서 개최된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4일 ‘우리은행 우리WON 2023-2024 여자프로농구 올스타 페스티벌‘의 개최 일자와 장소를 확정해 발표했다.

올 시즌 올스타 페스티벌은 다음 달 6일과 7일 충남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다. WKBL 올스타 행사가 아산에서 개최되는 것은 여자프로농구 출범 후 처음이다.

WKBL은 지난 시즌부터 ‘올스타 페스티벌’이라는 명칭을 도입했다. 기존 올스타전의 개념을 넘어 개최 지역의 농구 축제로 발돋움하고자 다양한 이벤트를 함께 진행하고 있다. 올 시즌도 아산 지역에서 다채로운 행사를 계획 중에 있다.

박구인 기자 captain@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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