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감온도 ‘영하 14도’ … 11월에 찾아온 강추위


11월의 마지막 날이자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진 30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두꺼운 옷을 입은 시민들이 출근길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전날보다 1∼3도 더 낮겠으며 특히 서울은 최저 기온이 -8도로, 바람이 시속 4m로 불면 체감온도는 영하 14도에 이를 것으로 예보했다.

권현구 기자 stoweon@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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