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 전체기사

영월 소식지 ‘살기 좋은 영월’ 북콘서트 공연

영월군 전경

강원도 영월군 군정 소식지 ‘살기 좋은 영월’ 북콘서트 공연이 12월 1일 오후 5시 영월읍 소통의 집에서 열린다.

이번 북콘서트 공연은 올해부터 기존 신문 형태에서 책자형 종합매거진으로 탈바꿈한 ‘살기 좋은 영월’ 수록 콘텐츠를 공연과 함께 전시한다.

내년도 집필진으로 활동할 명예 기자 위촉식과 함께 지난 1년간 집필진으로 활동한 명예 기자들의 제작 후기와 향후 과제에 대해 들어보는 시간으로 꾸며진다.

살기 좋은 영월은 2006년 12월 창간했다. 올해는 ‘가정마다 식탁에 두고 온 가족이 보는 유익한 소식지’를 표방하며 개편했다.

지난 1월 7000부로 시작해 콘텐츠 확대와 더불어 꾸준히 구독자가 증가함에 따라 발행량을 1만1200부까지 늘렸다.

전대복 기획감사실장은 30일 “군민의 희로애락을 함께해 온 ‘살기 좋은 영월’은 앞으로 더욱 다양한 세대의 생각과 의견을 폭넓게 공유하는 소통 채널이 되겠다”며 “이를 위해 다양한 독자들과 명예 기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영월=서승진 기자 sjseo@kmib.co.kr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국민일보 신문구독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