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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경제지주, 사랑의 라면 6400개 기부

김치 5000포기도 도봉지역 소외이웃들에 전달

왼쪽부터 농협창동유통센터 김진설 지사장, 이경숙 서울시의원, 국민일보 변재운 사장, 순복음도봉교회 김용준 담임목사, 인재근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강신만 도봉구의회의장, 염기동 농협경제지주 상무, 강철웅 도봉구의회부의장, 황영미 도봉구청 복지가족국장. 사진=권현구 기자

농협경제지주는 지난 28일 서울 도봉구청과 순복음도봉교회 광장에서 열린 2023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에서 사랑의 라면 6400개를 기부했다.

사랑의 라면은 농협경제지주 산지도매본부 원예수급부와 ㈔한국무배추생산자협회, ㈔한국고추산업연합회가 임직원들의 정성을 모아 마련했다.

농협경제지주는 올해로 16년째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국민일보와 진행 중이며 올해는 한국무배추생산자연합회, 한국고추산업연합회의 후원으로 김장김치 5000포기를 도봉지역 소외이웃들에게 전달했다.

이은철 기자 dldms8781@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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